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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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잔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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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NBA 선수들이 미국 RTD 커피에 돈을 넣었다 — 비키퍼 커피

클러치 스포츠 창업자 리치 폴이 주도. 창업진부터가 스포츠 업계 사람들이다.

GLOBAL COFFEE REPORT·8월 30일
위스키

글렌고인의 자매 증류소가 아일라에 올라간다 — 라간 베이

'더 헌드러드'라는 이름으로 창립 캐스크를 판다. 아직 술이 나오기 전이다.

WhiskyIntelligence·8월 29일
위스키

스트래던 싱글몰트 배치 03 — 셰리 비중을 키웠다

버번·버진 오크·셰리 오크는 그대로 두고 배합만 바꿨다.

WhiskyIntelligence·8월 29일
국내

국내 주류 출고량이 27년 만에 300만㎘ 아래로 내려갔다

지난해 298만8천㎘. 맥주·소주는 3년째, 막걸리는 5년째 줄고 있다.

마시자 매거진·8월 28일
국내

화요가 홍삼을 넣은 첫 술을 냈다 — 35도 '화요진심'

정관장 6년근 홍삼농축액 2.5%. 개발에 13개월이 걸렸고, 혼탁을 잡느라 여과 공정을 새로 짰다.

소믈리에타임즈·8월 28일
위스키

토라베그가 증류소를 한 달씩 직원에게 넘긴다 — '디스틸러스 시리즈'

몰트·효모·발효·숙성을 만드는 사람이 직접 고른다. 9월 10개 시장에서 75파운드.

The Whiskey Wash·8월 28일
위스키

200~500년 된 미즈나라에서 마무리한 10년 버번, 250병만 나온다

인디애나 스타라이트 증류소. 8월 28일부터 추첨을 받고, 50병은 9월 12일 현장 선착순.

The Whiskey Wash·8월 28일
위스키

애버라지가 보리 품종 하나씩만 담은 위스키 두 병을 낸다 — 9월 15일

골든 프로미스와 로리엇. 섞지 않고 따로 낸 이유는 품종이 무엇을 하는지 보려는 것이다.

WhiskyIntelligence·8월 28일
위스키

사가모어 전 대표가 은퇴하고 자기 위스키 브랜드를 냈다

실버손 리저브. 조지아·인디애나·켄터키에서 원액을 사 오고, 숙성은 옛 직장 창고에서 한다.

The Whiskey Wash·8월 28일
와인

샹동이 스프리츠를 병에 담아 냈다 — 스파클링에 식물 침출액을 섞었다

따라서 바로 마시는 형태의 스프리츠 칵테일 세 종.

SevenFifty Daily·8월 28일
국내

페르노리카 코리아, 추석 위스키 선물세트를 취향별로 쪼갰다

발렌타인만 12종. 골프·패션·싱글몰트·음악으로 갈래를 나눴다.

소믈리에타임즈·8월 28일
시장

페르노리카가 미국에서 RTD와 작은 병에 걸었다

제임슨과 깔루아가 앞서 갔고, 스크루볼과 말리부는 작은 용량 덕에 나아졌다.

Wine Industry Advisor·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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